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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8 20:30

20050918 어느날, 그날2005/09/18 20:30


한가위, 추석이다.



옆집의 스카이라이프에 슬쩍 가리긴 했지만, 깨끗하다.
이렇게 달만 본것도,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나는 종교가 없다.
그런데 간혹, 달님과 눈이 마주치면 소원을 빌곤 한다.
대부분 광범위한 소원들이라 그렇겠지만, 뭐 거의 이루어지는듯하다.



오늘은, 세가지의 소원을 빌었다.
어떤건 구체적이고, 어떤건 또 넓은 소원이지만,
이번에도 꼭 이루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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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d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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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acebo9.net BlogIcon placebo 2005/09/18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가위가 가는고나
    ...
    휴 4시간동안 보고서쓰고나니 ㅠㅠ

    • nodazy 2005/09/26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가위 지나간지도 한참이나 되었네-
      나도 이번학기 초반부터 숙제가 많아;
      괜히 무리했나-_-

  2. For.Y. 2005/09/2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소원도 이뤄줘쓰면 하는데-

    내가 누굴까요 ^-^/// 내일봐-

    • nodazy 2005/09/2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세용+_+
      내일봐?ㅋㅋㅋ 음...누굴까.ㅋ
      그대도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