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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4 21:55

20070124 어느날, 그날2007/01/24 21:55

오늘 한 검사가 마지막이길 바라면서....!!ㅋㅋ

조금 늦게 도착하여 누웠더니, 무슨 주사에다가, 꼬챙이 같은 커다란 침에다가.. 아프지 않을까 겁이 났다.
근데 뭐, 처음 주사맞을땐 쪼금 아프긴 했지만, 정작 할땐 하나도 안아팠다.ㅋㅋ

탕 탕 탕 탕

하더니 끝.ㅋㅋ
오히려 지혈하면서 좀 얼얼해서 혼났다.

아아 이제 끝- 이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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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d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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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래미 2007/01/24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경임아, 너 어디 아파?? ㅠㅠ

  2.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7/01/25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헌혈하신건가-

  3. Favicon of http://www.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5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땐 주사가 하나도 안무서웠는데 커가면서 무서운건 왜일까요;;
    그런데 무슨 검사하셨어요?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1/26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랑 반대네요-ㅋㅋ 저는 어릴때 주사가 너무 무서워서, 맞아야 된다는 주사도 진짜 사정사정해서 약으로 대체한 경우도 많;ㅋㅋㅋㅋ
      음.. 그냥 간단한 검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