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검사가 마지막이길 바라면서....!!ㅋㅋ
조금 늦게 도착하여 누웠더니, 무슨 주사에다가, 꼬챙이 같은 커다란 침에다가.. 아프지 않을까 겁이 났다.
근데 뭐, 처음 주사맞을땐 쪼금 아프긴 했지만, 정작 할땐 하나도 안아팠다.ㅋㅋ
탕 탕 탕 탕
하더니 끝.ㅋㅋ
오히려 지혈하면서 좀 얼얼해서 혼났다.
아아 이제 끝- 이겠지?ㅋㅋ
조금 늦게 도착하여 누웠더니, 무슨 주사에다가, 꼬챙이 같은 커다란 침에다가.. 아프지 않을까 겁이 났다.
근데 뭐, 처음 주사맞을땐 쪼금 아프긴 했지만, 정작 할땐 하나도 안아팠다.ㅋㅋ
탕 탕 탕 탕
하더니 끝.ㅋㅋ
오히려 지혈하면서 좀 얼얼해서 혼났다.
아아 이제 끝- 이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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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경임아, 너 어디 아파?? ㅠㅠ
아니에요 언니 ^^ 전혀요.ㅋㅋㅋ
음.. 헌혈하신건가-
아, 피를 보았으니, 헌혈한셈 치죠!ㅎㅎ -_-
그러고보니 헌혈을 좀.......
어렸을 땐 주사가 하나도 안무서웠는데 커가면서 무서운건 왜일까요;;
그런데 무슨 검사하셨어요?
저랑 반대네요-ㅋㅋ 저는 어릴때 주사가 너무 무서워서, 맞아야 된다는 주사도 진짜 사정사정해서 약으로 대체한 경우도 많;ㅋㅋㅋㅋ
음.. 그냥 간단한 검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