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2 19:42
위대한 캣츠비 그녀만의 축제/뮤지컬2007/07/22 19:42
강도하씨의 청춘 3부작중 첫번째 작품인 이 만화가 연재되던 처음부터, 업로드 되는 날을 기다리며 꼭 챙겨봤다.
뭐라 딱 꼬집어 말할순 없지만 때마다 엄청나게 몰입하고 설레어하고 감동스러워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뮤지컬과 드라마로 만들어 진다는 소식을 듣고는 사실 기대가 안됐다.
이걸 제대로 만들수 있을까. 인물들에 제대로 몰입하지 못할것 같았다.
뮤지컬을 보러 가기 전에 원작을 다시한번 정독하고 갔다.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들도 그러하듯이, 생략되는 부분이 많았고 2시간 안에 담아내기 위해 전개가 빨랐다.
만화를 워낙 좋아했어서 그런지, 그런게 아쉬웠다.
또 각 등장인물별로 만화를 보면서 받은 인상과는 다들 다른 이미지였다.
특히 내가 느낀 몽부인은 그렇게 과장되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아니었는데......
또 선의 역할을 한 배우는, C급이라기엔 너무 예뻤다......ㅋ
배경에 펼쳐지던 특유의 보라빛과 나비들, 별밤하늘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노래들 가운데에선 페르수와 선, 두 히로인이 서로의 존재를 알게된 후 마주쳐 부르던 노래가 가장 좋았다.
사랑이 언제나 행복하고 설레지만은 않으리라.
아프고 힘들지라도, 서로 사랑하고 있는 청춘들은 참 아름다웠다.
뭐라 딱 꼬집어 말할순 없지만 때마다 엄청나게 몰입하고 설레어하고 감동스러워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뮤지컬과 드라마로 만들어 진다는 소식을 듣고는 사실 기대가 안됐다.
이걸 제대로 만들수 있을까. 인물들에 제대로 몰입하지 못할것 같았다.
뮤지컬을 보러 가기 전에 원작을 다시한번 정독하고 갔다.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들도 그러하듯이, 생략되는 부분이 많았고 2시간 안에 담아내기 위해 전개가 빨랐다.
만화를 워낙 좋아했어서 그런지, 그런게 아쉬웠다.
또 각 등장인물별로 만화를 보면서 받은 인상과는 다들 다른 이미지였다.
특히 내가 느낀 몽부인은 그렇게 과장되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아니었는데......
또 선의 역할을 한 배우는, C급이라기엔 너무 예뻤다......ㅋ
배경에 펼쳐지던 특유의 보라빛과 나비들, 별밤하늘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노래들 가운데에선 페르수와 선, 두 히로인이 서로의 존재를 알게된 후 마주쳐 부르던 노래가 가장 좋았다.
사랑이 언제나 행복하고 설레지만은 않으리라.
아프고 힘들지라도, 서로 사랑하고 있는 청춘들은 참 아름다웠다.
2007. 7. 20. at 대학로 사다리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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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OST없나 완전 열심히 찾아봤는데 디지털싱글밖에없네 ㅠㅠ
그래도 까페에bgm으로 깔아놓은걸로, 안그래도 지금도 듣고있다,ㅋㅋㅋ
나도 그노래넘좋았어 그거!!!!! ㅎㅎㅎㅎㅎ
그치, 그노래가 젤 좋더라-
만화는 봐 봤니?ㅋㅋㅋ
이거 뮤지컬도 있군요!!
저도 이 만화 정말 재밌게 봤더랬지요+_+(그때 미디어 다음은 정말 최고였어요!!>ㅁ<)
요즘 tvN에서 드라마로도 하던데 그건 좀;;;
그쵸- 그때 정말 볼만한 것들이 많았는데...
드라마는, 전 본적은 없고 지나가다 포스터(?) 같은거 슬쩍 봤는데, 저도 좀;;ㅋ
역시, 원작이 젤 난거 같아요ㅋ
만화... 보고싶다ㅜ
낼 만화방가서 찾아봐야징.히히
책으로도 나오긴 했지만..만화방에 있으려나?ㅋ
인터넷에서 그냥 볼수 있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