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한 기분이었고, 약간 슬퍼지기까지 했었는데,
으하하핫. 너무너무 행복해졌다 +_+
한편으론 내가 뮤지컬 좋아하는건 어디 명함도 못내밀겠다-는걸 느끼기도 했지만,
어쨌든간에... 낄낄, 조쿠나 ~ ♬
덧.
방송전에 98년 대학로에서 했던 개그콘서트에 신인으로 등장하셨던 그대. (이거 표, 죄다 뒤져 겨우 찾았네ㅋ)
오랜 팬이라고 말할 수 있는 몇안되는 분들 중 하나..
드라마에서도, 올초 뮤지컬에서도 언제나 참 좋았는데, 드디어 뮤지컬 주연을 꿰차셨군요 +_+
왠지 뿌듯해요........ 네임밸류? 나한텐 필요없어, 기대할게요>_<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 '신인으로 등장하셨던 그대' 누군지 알지렁~:Dㅎㅎ
ㅋㅋ 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