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

« 2012/05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1217-1218


군대가는 누구누구를 위한 겸,
다음주 생일인 지현이 축하 겸,
우리들 송년회 겸,ㅋ



생각지도 않게 엄청 재밌었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건․사고를 낳은 자리바꾸기 게임~!ㅋ


K모군 아이큐 140 넘다 주장. 자리 바꾸다 딱 걸려 파문. 20여명의 집단 구타 상태로 번져.
K모군 있다 파문. 애매한 답변으로 추측만 난무할 뿐 의혹만 커져.
K모군 "벗어!" 낯뜨거운 외마디 파문.
H모군 교수되다. 남다른 풍채와 인격으로 타인의 존경 사.
J모양 "오해다!" 파문. 성정체성의 혼란 가중.
K모군 J모양 B모군 뜨겁다! 트라이앵글 러브, 그 진실의 향방은?
N모군 락버젼 캐롤과 J모군 트롯버젼 캐롤 격돌! 가요계의 새로운 돌풍 예고!
3번방의 역습! L모양의 떨리는 손의 진실은?
L모양 새처럼 날아 떡처럼 붙다! 닫힌줄 모르고 유리문에 부딪쳐. "비둘기 같았다" 목격자 증언.
L모군 서클 후배와 염문설. 현재 고2임이 밝혀져 파문 확산.
방화범 소방차로의 수렴설 확산. 방화범 실신. "옛날이 그립다."
L모양의 자존심. "자지 않는다" 고집해 훈훈한 감동.
k군, 새벽 3시 문자 파문.
K군의 " 나 머리 작다고~"
K군의 "난 K군보다 잘 생기지 않았다~"
- 익게로부터,ㅋ



호호ㅡ 미안,ㅋ




엠티의 정리 +_+

마지막일지 모른다고 생각한, 그리고 정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04 엠티.
많이 가서 좋았고, 많이 즐거워서 행복했다.
요거, 후유증 오래갈거 같애 +_+
역시 너희가 좋구나 얘들아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녀가 떠난 시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60318-0319  (2) 2006/03/19
2006 양평  (3) 2006/01/08
2005 부산  (6) 2005/12/23
2005 경강, 5번째 04 공식 엠티  (2) 2005/12/19
Posted by nodaz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으헤헤- 2005/12/22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