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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01:16

20080405 어느날, 그날2008/04/0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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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가 흘러흘러 4월. 아직도 난 날씨가 쌀쌀맞아 춥기만 한데, 어느새 봄인가부다.
다음주에 윤중로 벚꽃축제가 시작한댄다.
1학년때부터 한해도 빠지지 않았던 벚꽃축제.
올해는 누가 함께해주실래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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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 끝내 피까지 보고야 말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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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만의 비밀이 있을테지. 그리고 타인의 아픔보다 자기의 상처가 크다고 느끼는 것도 당연할테지.
그래서 끝끝내 혼자 삭히고 말아버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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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게, 즐겁게, 자신있게- +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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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d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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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랄랄라 2008/04/06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일일까+_+ 어찌되었든 그래도 힘내셔용 :)
    근데 벚꽃축제 매년갔어? 우와 대단해~_~ 난 오늘 과외가는 길에 벚꽃내리는거 맞으면서 갔어~
    그동네 사람들 막 가족끼리 차타고 다들 나들이 가는 것 같더라니만 꽃놀이들 가는거였을까?ㅋㅋ

  2. 2008/04/08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