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날, 대한독립만세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나도 선언 하나?ㅋ
여기 놀러 오는데 요새 나랑 통화를 하거나 만나지 못해 못들은 친애하는 여러분을 위해서. ^^
첫 직장, 어제가 마지막 출근날이었습니다-
퇴사일은 다음주지만, 일단 이제 더이상 출근하지 않아요.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잠시 추스른 후에, 다른 곳에 다니게 되었어요.
원래 하고 싶었던 일이었고, 기회도 너무 좋아서 꼭 잡고 싶었는데, 일이 잘 되어서 아주아주 기뻐요.
기대하지 못했기에 기쁜건 배가 되는거 같아요 >ㅁ<
그러고 보니 첫직장은 정식 발령 받은지 정확히 6달(하루도 차이 안나게) 만에 그만두게 되었네.ㅋ
몇달동안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그냥 보내기만 했는데, 다시 도전할만한 목표가 생겨서 또 좋습니당
앞으로 또 내 인생이 어디로 어떻게 굴러갈지 모르겠지만, 누구 말마따나, 이 선택에 후회는 남기지 않을랍니다.
축하해 주세요 +_+
TAG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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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ㅊㅋ해요~ㅋㅋ
그럼 2주간은 "쳐"노는 거에요?ㅎ
말하는 본새 하고는 -ㅁ- ㅋ
추가해요-
그럼 2주간은 백수인가요?ㅋ
무엇보다 2주간 출근을 안해도 된다는 사실이 왜 뭔가 부럽지...
하하핫 너무 좋아 너무 좋아 +_+
와아- 축하축하축하해요~>_<
고마워잉 >ㅁ<
오빠두 진심으로 축하해!! 나중에 전화한번 주렴..^
고마워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