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8 18:50
Let me change your name 그녀만의 축제/기타2005/12/28 18:50
매우 뒤늦다.ㅋㅋ
다담 사람들이랑 함께 본, 유정아 선생님 추천 작품.
아는 것도 하나 없으면서, 무작정 보러 가겠다고 했다.ㅋ
나중에 선생님과 무대 뒤에도 가 보고 +_+b
처음으로 본 현대 무용이었는데, 혼자서 열심히 의미를 부여하며 잘 보았다 ^^
아는만큼 보이는 거니까, 놓치고 지나간게 엄청나게 많겠지만,
그리고 잘못 본 것도 무지 많을테지만,
이번 같은 경우는 사전지식 없이 순전히 내 가슴으로 느낀거니까 그것도 나름대로 소중하지 않나 싶다.^^
음.. 돌이켜 생각하다 보니, 다시 관람욕이 불타오르는군!ㅋ
2005. 10. 3. at 충무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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