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나는, 언제나 즐겁고 밝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동시에, 가끔 힘이 들고 도움이 필요할 때면,
겉으로는 안그래 보이더라도, 말하지 않아도,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바랄걸 바래야지, 응?
말하지 않아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건 어쩌면,
무슨 도움이 필요한지, 나조차도 잘 모르기 때문일거다.
음 그래, 정말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그냥, 무엇인가가- 또 누군가가- 필요해.
요즘 이상하다.
조금만 멀리 나갔다 와도 힘이 들어 죽겠다.
뭘 하고 있는거 같긴 한데, 재미도 하나도 없다.
분명히 안그랬었는데.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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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절반은 이해가 잘 안되는구나,ㅋㄷ
암튼, 고마워,ㅋ
나 아직도 배불러-_-
김치찜 먹으면, 너무 배부르게 먹는 경향이.ㅋㅋㅋ
그냥 한마디로 외롭다고 그러렴;;;;;;ㅋㅋㅋㅋ
;;;;;
니가 이러니까 안되는거다, 응?ㅋㅋ
그런 얘기가 아니자나 바보야-_-;;;;;
ㄹ알ㄹ어-ㅋㅋㅋㅋ 그냥ㄹ 해본 솔이가지고 ;; ㅇ라 키보드 ㅇ리상ㄹ해 ㅠㅠ
ㅋㅋ키보드 쫌 닦어야지? ㅎ
이상하게 근데, 이해는 다 잘된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