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동을 해야할거 같긴 한데, 너무너무 하기가 싫다ㅡ_ㅡ 진짜;
그래서, 그냥 안하기로 했다,ㅋㅋ 괜히 억지로 하다간 스트레스만 많이 받을거 같아서.ㅋ
2. 김치찜이 너무 맛있다 요새.
윤기 자르르르한 쌀밥 조금에 갈비 또는 고등어 한조각을 얹은 다음,
푹- 익은 김치를 북-! 찢어서 그걸 싸주고 한입에 쏙-
거기다 양념이 분자 하나하나마다 밴 듯한 익힌 감자와 무도 좋아+_+
요즘 매우 입맛이 없는데,
요것만 먹으면 정말 배부르게 먹는다, 음하하하-
3. 오늘도. 피곤했다-_-
그치만, 오늘은 뭔가 후련한 기분.
아직도 뭔가 2% 부족하긴 하지만, 뭔가 결정난듯한 기분.ㅋㄷ
에잉, 모르겠다, 까짓거 될대로 대라지.
당분간은 그거 생각 안할래요,
열심히 고민했던 만큼, 결국은 잘될거니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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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멍나게 음식 표현 잘해ㅋㅋㅋㅋㅋ
아마, 안 먹어봐도 이글 봤으면 감동했을거 같은데!ㅋㅋ
잘 될거야!+_+ 내가 말했자나,ㅋㅋㅋ
그,글쎄,ㅋㅋㅋㅋㅋ
고맙다,ㅋㅋ 인제 어느 약속이든,
시간&장소좀 잘 알고 가렴-ㅍㅎㅎ
어멍나게는 신조어냐;
오나전과 같은?ㅋㅋ
낙성대 오모가리집 콜?! ㅋㅋ
콜콜+_+!!! 거기도 맛있어요?ㅋ
음, 거기가 +짜장면 같이 하는데든가요?
히히, 사주세요 +ㅁ+
언니 최화정 다음으로 음식을 맛나게 표현하는~ㅋㅋ
저거 진짜 맛있는건가봐요?
어멍나게는 무엇일까요.ㅋㅋ 정말 신조어?ㅋㄷ
어, 내가 무지 좋아하는거야 +_+으흐흐
어멍나게는, 엄청나게의 오타란다 *_*
완전이 오나전으로 쓰이는 거랑 같은거지!ㅋㄷ
우리 내일 볼수 있을까-ㅎㅎ
니가 그렇게 말해줘서 간다 나,ㅋㅋㅋ
역시먹는건-!ㅋ
음하하하-
사람은, 잘하는게 하나씩은 있는 법야-ㅎ